본문 바로가기

테크핀

피곤한 접촉보다 편리한 단절, 언택트(untact) 시대 말하지 않고 음식을 주문하고, 직원 도움 없이 느긋하게 물건을 고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또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을 때도 있죠. 혼자 영화를 보거나, 혼자 술을 먹는 다는 것을 뜻하는 '혼영, 혼술'이라는 용어가 익숙해질 만큼 혼자만의 시간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비대면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영향으로 ‘언택트(untact)’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어요. 일상 곳곳에 자리잡은 언택트 언택트는 접촉(Contact)에 부정을 뜻하는 Un을 붙인 신조어로, ‘접촉을 차단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람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제품을 구매하거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언택트라는 단어는 어색하더라도 우리 생활에서는 이..
카카오페이, 핀테크 아닌 테크핀 회사라고? “우리는 테크핀 기업으로 정의합니다. 핀테크는 금융을 기술이 지원하지만, 테크핀은 기술 혁신을 통해 쉽고 편리한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만듭니다. 유용하고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것이 카카오페이가 가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카카오페이 대표, alex 작년 11월,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개한 카카오페이 방향성 입니다. 테크핀, 핀테크는 익숙한 용어지만 테크핀은 낯설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카카오페이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미 테크핀을 경험하고 있다는 사실! 금융과 기술, 누가 주체인가 은행에 직접 방문하는 것보다, 인터넷 뱅킹이나 모바일 APP으로 은행 업무를 보는 것이 익숙한 생활이 되었습니다. 금융에 IT기술이 접목되어 더욱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죠. 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