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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개발자

마음놓고 카톡으로 송금! 누가 만들었을까? 친구들과 모임 후, 모임비를 보내야할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예전에는 은행과 계좌번호를 물어보고, 송금을 했었는데요. 요즘에는 카카오톡에서 모임비를 나누고, 돈을 보내고 있죠. 바로, 카카오페이송금 서비스 덕분인데요. ‘계좌번호 알려줘’라고 묻는 것 대신 ‘카카오페이로 보내줄게’라는 말이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카카오페이송금,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카카오페이송금의 역사와 함께 가고 있는 개발자 드레이크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카카오페이 머니 파트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드레이크입니다. 송금, 결제 서비스 등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카카오페이머니와 관련된 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송금 서비스의 시작 저는 카카오페이송금 서비스 개발..
인터넷 뱅킹 써본 적 없는 카카오페이 개발자? 인터넷 뱅킹은 직접 은행에 방문해서 번호표를 뽑아 기다리거나 ATM 을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줘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습니다. 반면, 시스템 보안에 대한 걱정과 공인인증서 등의 번거로움으로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인터넷 뱅킹을 써본 적 없는 사람, 바로 카카오페이 개발자 중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카카오페이의 개발자가 되었을까요? 개발자 스카일러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카카오페이에서 클라이언트 개발 파트, 안드로이드 개발 셀에서 일하고 있는 스카일러입니다. 카카오페이의 서비스 런칭과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활용하기 쉽도록 라이브러리화하는 작업을 맡고 있어요. 개발자들이 이직을 생각하는 순간 저는 일을 시작하면서 해가 넘어갈 때 마다 앞으로 어떤..
카카오페이 개발자, 어떻게 일할까 카카오페이 채용이 진행되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이야기가 있죠. ‘카카오페이가 어떤 회사일까?’ ‘어떤 문화를 가지고있을까?’ ‘회사 구성원은 어떤 사람들일까?’‘ 그 궁금증을 풀어 드리기 위해, 함께 일하는 크루들이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카카오페이 크루는 카카오페이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우리는 왜 카카오페이에 다닐까요?’ 크루 인터뷰 첫번째 주인공, 개발자 포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테슬라셀에서 카카오페이 온라인결제 서버를 담당하고 있는 포샤(portia)입니다. 주로, 사용자가 보는 결제 화면을 관리하고, 기획자/CS담당자 분들이 사용하는 어드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 셀 명(cell name)이 의미하는 것테슬라셀이라고 하니, 생소한 분들이 계실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