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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줄이는 보험, 그 종류과 가입순서

금융이야기

우리는 언젠가 병에 걸릴 수도 있고 사고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수입이 끊길 확률이 높고, 치료비도 부담되겠죠. 이러한 위험을 대비한 상품이 바로 보험입니다. 있어야 할 것 같긴 한데 남들이 추천해주는 대로 가입하려니 찝찝하고, 제대로 알아보자니 늘 어렵게 느껴지곤 하죠. 

 

도무지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보험.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파헤쳐봅시다! 

 

보험 가입에도 순서가 있다

보험 가입 순서를 잘 모르겠다면, 내 나이와 환경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됩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20대라면 많은 보험을 가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벼운 질병을 보상받을 수 있는 실손보험이나, 예금 대신 준비할 수 있는 저축성 보험으로 시작하는 것이 적당하죠. 

 

연령이 올라갈 수록 질병 발생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보험을 준비해야 하겠죠?

 

보통 30대가 되면 암보험, 3대 진담보험을 준비하기 시작하고, 결혼을 하면 아이와 배우자를 고려해 함께 보험료를 구성하게 됩니다. 연령이 더 높아지는 경우 사망으로 인해 남은 가족들이 힘들어질 수 있으므로, 이에 대비한 보험의 준비가 필요하죠. 

 

물론 병에 걸리지 않고 사고를 당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모든 위험을 다 피할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없으니 보험에 가입하는 것입니다. 모든 리스크를 100% 커버할 수 있으면 또 좋겠지만 보험료가 엄청나게 비싸지겠죠. 그래서 보험 가입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가장 먼저 가입해야 할 보장성 보험

앞서 얘기한 순서를 생각해보면 가장 활용도가 좋은 보험이 보장성 보험입니다. 일반적으로 '실손 의료비 보험', '실비 보험'이라고 많이 부르죠. 실비 보험은 병원 및 약국에서 실제로 지출한 의료비를 최대 90%까지 보상하는 보험인데요. 상해/질병의 입원치료비는 5천만 원까지, 통원치료비는 1회 25만 원까지, 처방조제비는 1회 5만 원까지 보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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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은 어떨까?

보장이 목적이 아니라 저축/투자를 목적으로 한 보험상품도 있는데요. 

특히 최근에 은행의 저축 금리가 많이 낮아져서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축성 보험의 경우 복리로 은행보다 더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서 잘 따져서 가입한다면 더 좋은 이자를 누릴 수 있습니다. 

 

비과세를 적용 받거나 연말 정산 시 세금 공제를 받는 연금저축보험 등이 있기 때문에 금리와는 또 다른 혜택을 누릴 수 있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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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입한 보험 확인하려면?

카카오페이 '간편보험'에 있는 '내 보험 관리'를 통해 이때까지 가입한 보험 내역을 모두 조회할 수 있어요. 한국신용정보원(내보험다보여)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조회해 더 편하게 보여주는 서비스에요. 공인인증서도 필요없습니다.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내가 가입한 보험 뿐만 아니라 부모님이 가입해주신 보험도 조회할 수 있어요. 

 

보험에 들기 전에 먼저 꼭 확인해야 하는 단계이니 카카오페이에서 확인해보세요!